실행내역서
현장마다 견적과 실제 지출을 한눈에 비교해서, "이 현장에서 진짜 얼마 남았는지" 보여주는 PC 화면입니다. 여기저기 흩어진 정산을 자동으로 모아 공정별 마진까지 계산해 줍니다.
누구에게·왜 유용한가요
- 사장님·현장소장 등 회사 운영자를 위한 도구입니다.
- 견적은 머릿속에 있는데, 정산이 여러 건으로 흩어져 있어 "이 현장에서 결국 얼마 남은 거지?" 가 한 번에 안 보일 때 쓰세요.
- 정산이 자동으로 공정별 견적 행에 합쳐지면서, 마진과 마진율이 즉시 계산됩니다.
- 회사 차원에서 같은 공정의 평균 마진을 누적하면, 다음 현장 단가를 결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어떻게 들어가나요
PC 브라우저(데스크톱·노트북)에서:
- 정산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하단 네비게이션의 "정산" 메뉴).
- PC에서 보면 상단 탭이 정산 / 결제 증빙 내역 / 실행내역서 세 개로 보입니다 (모바일은 두 개).
- 실행내역서 탭을 누르면 이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좌측 사이드바의 📊 실행 분석 메뉴로도 들어올 수 있어요.
직접 주소로 들어와도 됩니다 — https://send.ordercheck.ai/execution-ledger
실행내역서 탭과 📊 실행 분석 메뉴는 모두 PC 브라우저에서만 노출됩니다. 데이터가 많고 표가 넓어서 작은 화면에선 다루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현장 목록 화면
들어가면 우리 회사의 현장 카드들이 한 화면에 펼쳐집니다.
화면 위쪽 안내:
"이 현장에서 내가 진짜 얼마 버는지, 정확히 알려드립니다."
견적가가 아니라 실제로 남는 돈을 본다. 현장마다 누적되는 마진 데이터로 다음 현장의 단가를 결정하세요.
여기서 할 수 있는 일:
- 현장 찾기 — 검색창에 현장명·주소·담당자를 입력하면 잠깐 멈췄을 때 자동으로 결과가 좁혀집니다.
- 상태로 거르기 — 전체 / 진행중 / 완료 탭. 각 탭 옆 숫자가 해당 상태의 현장 수입니다.
- 현장 카드 보기 — 왼쪽에 상태 칩 (
진행중·완료·견적서 없음), 가운데에 현장명과 공사 기간·평수·소장·디자이너, 오른쪽에 견적 합계. - 현장 들어가기 — 카드 클릭. (견적서가 아직 없는 현장은 회색으로 비활성)
페이지마다 20개씩 보입니다. 하단 왼쪽에 "N–M / 전체", 오른쪽에 페이지 번호가 있어요.
화면에 "DEMO" 점선 배지가 붙은 청담 샘플 현장이 보일 거예요. 자유롭게 클릭해 표 셀을 바꿔봐도 실제 데이터에 영향이 없으니, 부담 없이 익혀보세요.
다른 회사 현장에는 접근할 수 없어요. 회사 단위로 자동 분리되어 있어 안전합니다.
한 현장에 들어왔을 때 — 맨 위에서 한눈에
현장을 고르면 들어가는 순간 정산 데이터가 자동으로 모이고, 화면 맨 위에 요약 카드 네 장이 뜹니다.
- 본 견적 (VAT포함) — 견적 합계
- 예상 실행비 — 미리 입력해 둔 예상 지출 합계
- 실제 실행비 — 실제로 발생한 정산의 공급가 합계. (견적보다 커지면 빨갛게 표시)
- 실제 마진 — 견적에서 실제 실행비를 뺀 금액. 양수면 초록, 음수면 빨강. 카드 아래에 마진율 칩이 함께 보입니다.
그 아래엔 세 개의 탭이 있어요.
- 실행내역서 — 공정별로 견적과 실제를 한 줄씩 비교하는 메인 표
- 전체 정산 리스트 — 자동으로 모인 정산들을 한곳에서 검수
- ⚙ 설정 — 회사·현장 단위로 공정·구분·계산행 관리
페이지 오른쪽 위 ⤓ PDF 저장 / 인쇄 버튼으로 화면 그대로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화면에 들어오는 순간 결재가 완료/진행 중인 정산과 발주가 완료된 정산이 자동으로 끌려와 표에 정리됩니다. 새로고침 외에 따로 할 일은 없어요.
다만 주문취소·주문거부·판매취소된 정산은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 잘못된 마이너스 금액으로 마진이 왜곡되지 않도록요.
실행내역서 표 (기본 탭)
공정별로 한 줄씩, 견적과 실제를 나란히 비교하는 메인 표입니다.
표 읽는 법
| # | 컬럼 | 의미 |
|---|---|---|
| 1 | No | 표시 순서 |
| 2 | 공정 | 표준 공정명 (직접 입력한 행은 셀 클릭으로 변경 가능) |
| 3 | 구분 | 자재비·인건비·도급·경비 (색 칩으로 구분) |
| 4 | 견적가 | 입력값 |
| 5 | 예상 실행비 | 입력값 |
| 6 | 예상 마진 | 자동 계산: 견적 − 예상실행 |
| 7 | 예상 % | 자동 |
| 8 | 실제 실행비 | 자동: 매칭된 정산의 공급가 합계 |
| 9 | 실 제 마진 | 자동: 견적 − 실실행 |
| 10 | 실제 % | 자동 |
| 11 | 내용 / 비고 | 자유 입력 |
"자동" 배지가 붙은 컬럼은 직접 입력할 수 없고 계산 결과만 보여줘요.
셀 고치기
편집 가능한 셀(공정·구분·견적가·예상실행·내용 등)은 클릭하면 바로 입력 모드로 바뀝니다.
- Enter — 저장
- Esc — 취소 (원래 값으로 되돌림)
- 셀 밖을 클릭해도 저장돼요.
공정·구분 셀은 드롭다운으로 옵션 중에서 선택합니다.
행 옮기기·고정·삭제
행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왼쪽 No 칸 옆에 ⋮ 버튼이 나타납니다. 누르면 작은 메뉴:
- ▲ 위로 / ▼ 아래로 이동
- 📌 행 고정 — 회사 전체 현장에 공통으로 쓰는 행으로 유지 (예: 회사 표준 공정)
- 🗑 행 삭제
고정된 행에는 No 옆에 📌 아이콘이 항상 표시돼요.
정산이 합산된 행 자세히 보기
자동으로 매칭된 정산이 있는 행은 실제 실행비 칸에 정산 N건 ▾ 칩이 보입니다. 행을 누르면 바로 아래에 매칭된 정산들이 펼쳐집니다.
펼친 표 컬럼: 일시 · 구분 · 내용 · 업체 · 금액 · VAT · 공급가.
음수 금액(반품·할인)은 초록 ● 마커로 표시돼요.
표 오른쪽 위 모두 펼쳐보기 ▾ / 모두 접기 ▴ 로 한 번에 펼치고 닫을 수 있습니다.
매칭이 안 된 정산
자동으로 행에 합치지 못한 정산이 있으면 표 안쪽에 별도 구역으로 모입니다. 빨강 ! 배지 + 안내:
공정/구분 미지정 — 클릭해서 매핑하세요 ▾
펼쳐서 해당 정산의 공정과 구분만 채우면 메인 표 행에 즉시 자동으로 합쳐집니다.
어떤 정산이 어디로 합쳐지나요
- 합산 기준 — 정산의 공정·구분이 표에 있는 어느 한 행의 공정·구분과 정확히 일치하면 자동 합산.
- 다음 경우엔 매칭 안 된 정산 구역으로 갑니다:
- 정산에 공정이 비어 있음
- 정산에 구분이 비어 있음
- 같은 공정·구분의 행이 표에 없음 → 채워주면 행이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 같은 행이 2개 이상 있어 어디 합쳐야 할지 모를 때 → 직접 골라줍니다
"정산 N건" 표시가 붙은 행은 원래 정산서가 원본입니다. 금액·일자·거래처를 바꾸려면 정산서 자체에서 수정해 주세요. 실행내역서 화면에서는 공정·구분 분류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추가내역·계산행·합계
표 아래로 내려가면:
- 추가내역 — 본 견적과 별도의 후공사·옵션 등 (
+보라색 헤더). 줄 끝에서 바로 등록할 수 있어요. - 사업 운영 / 마무리 정리 — 현장 담당자 / 디자이너 / 기업이윤 / 보험료 / 부가세 / 단수정리 등 자동·수기 혼합 영역.
- 보험료 같은 비율 자동 행 — 견적 공급가 합 × 회사가 설정한 % (⚙ 설정에서 등록).
- 부가세 — 견적 공급가 합의 10%, 자동.
- 합계 — 견적·예상실행·실제실행의 천단위 합.
표 오른쪽 위에는 두 가지 액션:
- + 열 추가 — 회사에서 따로 쓰는 컬럼(예: "외주 단가 메모")을 추가
- 공정 카테고리 관리 — ⚙ 설정 탭의 공정 카테고리 영역으로 이동
전체 정산 리스트
자동으로 모인 모든 정산을 한 화면에서 검수하는 곳입니다.
위쪽 상태 탭
| 탭 | 의미 |
|---|---|
| 전체 | 모든 정산 |
| VAT 있음 | 부가세가 포함된 정산 |
| VAT 없음 | 부가세가 따로 없는 정산 |
| 마이너스 | 음수 금액(반품·할인) — 노란 톤 |
| 공정 미입력 | 공정이 비어 매칭이 안 된 정산 — 노란 톤 |
각 탭 옆에 작은 카운트가 있고, 우측에는 공급가액 합계 / 세액 / 합계가 표시됩니다.
필터로 좁히기
- 공정 전체 / 구분 전체 / VAT 전체 / 업체 전체 드롭다운
- 검색창: "내용 / 비고 / 업체 검색"
- 필터를 하나라도 걸면 초기화 버튼이 나타나요.
표
컬럼: 일시 · 공정 · 구분 · 내용 · 공급가액 · 세액 · 업체(작업자) · 비고 · 결재.
- 일시·공급가액·업체 헤더를 클릭하면 정렬이 토글됩니다.
- 일시 미입력은 빨강 칩, 공정 미입력은 빨강 테두리로 강조 → 어느 정산이 매칭이 안 됐는지 한눈에 보여요.
- 음수 금액(반품·할인)은 초록 + ● 마커.
- 공정·구분 셀은 드롭다운으로 즉시 수정. 바꾸면 메인 실행내역서 표의 합산이 곧바로 다시 계산됩니다.
결재 칩
결재 라인 이 매칭된 정산에 표시됩니다. 상태는 네 가지:
- 결재중 (노랑) —
(현재단계/총단계)진행 카운터가 함께 - 결재완료 (초록)
- 자동승인 (초록)
- 반려 (빨강)
칩을 누르면 결재 라인 다이얼로그가 열려 작성자 → 검토자 → 승인자 체인을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현재 대기·승인·반려·미진행을 색으로 구분).
모든 정산은 처음엔 구분 = 인건비 · VAT 포함으로 들어옵니다. 셀을 클릭해서 분류(자재비·도급·경비)를 바꿔주세요. 한 번 바꾸면 다음에 자동 업데이트가 와도 그 분류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 다시 덮이지 않아요.
⚙ 설정
회사·현장 단위로 카테고리·계산행을 관리해요.
공정 카테고리 관리
- 기본 공정 37가지가 미리 들어 있어요. 회사가 안 쓰는 공정은 체크를 풀어 입력 드롭다운에서 숨길 수 있어요.
- 회사가 자주 쓰는 공정이 더 있으면 "회사 전체" 로 추가 — 모든 현장의 드롭다운에 노출됩니다.
- 특정 현장에서만 쓰는 공정은 "이 현장만" 으로 추가 — 다른 현장엔 영향이 없어요.
- 칩 색깔로 출처가 구분됩니다: 회사 전용은 회사, 현장 전용은 이 현장, 기본 공정 중 쓰고 있는 항목은 사용중.
구분 카테고리 관리
기본 4종(자재비·인건비·도급·경비) 외에 회사가 자주 쓰는 구분을 추가할 수 있어요 (예: 외주, 운반).
계산행 관리
보험료·공과잡비처럼 견적 공급가 합의 일정 %로 자동 계산되는 행을 등록합니다.
- 이름 + 비율(%) 입력 → + 추가
- 등록한 행은 표의 합계 직전, 부가세와 함께 자동으로 표시돼요.
- 칩 형식
보험료 · 5%, 삭제로 제거.
"회사 전체" 로 추가하거나 삭제한 공정·구분은 회사의 모든 현장에서 곧바로 보입니다. "이 현장만" 은 현재 현장만 영향.
PDF로 저장하기
페이지 오른쪽 위 ⤓ PDF 저장 / 인쇄 버튼을 누르면 브라우저 인쇄 다이얼로그가 열려요. 저장 형식에서 PDF를 선택하면 현재 화면 그대로 저장됩니다.
좌측 사이드바·뒤로가기·탭 같은 UI는 인쇄에서 자동으로 제외돼서, 표와 합계 데이터만 깔끔하게 출력돼요.
자주 묻는 사항
Q. 어떤 정산이 자동으로 모이나요?
A. 결재가 완료되었거나 진 행 중인 정산과 발주가 완료된 정산이 모입니다. 주문취소·주문거부·판매취소된 건은 자동으로 빠져요.
Q. 마진은 어떤 기준으로 계산되나요?
A. 공급가액(부가세 빼고)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부가세는 화면 아래쪽 부가세 행에 한 줄로 따로 모이고, 합계에 자동 포함됩니다.
Q. 매칭이 안 되는 정산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A. 표 안쪽 매칭 안 된 정산 구역에 모입니다. 공정·구분만 채워주면 즉시 메인 행에 자동으로 합쳐져요. 자주 쓰는 공정인데 행이 없다면 ⚙ 설정에서 공정 카테고리에 추가해 두면 다음부터 자동으로 매칭됩니다.
Q. 정산의 금액·날짜·거래처를 여기서 수정할 수 있나요?
A. 아니요. "정산 N건" 표시가 붙은 행의 금액·일자·거래처는 원래 정산서가 원본이라 정산서 자체에서 바꿔야 합니다. 실행내역서 화면에서는 공정·구분 분류만 수정할 수 있어요.
Q. 회사가 자주 쓰는 공정·구분을 매번 등록해야 하나요?
A. ⚙ 설정에서 회사 전용 공정·구분·계산행을 한 번 등록해 두면 회사의 모든 현장에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그러면 매번 새로 만들 필요가 없어요.